
퍼블리셔와의 게임 수익 분배 및 리쿠프 비율 등 130건 이상의 계약 사례 조사: Voyer Law 보고서 공개
gamemakers.jp16시간 전

- 게임 전문 법률 사무소 Voyer Law가 130건 이상의 실제 퍼블리싱 계약을 분석한 시장 보고서 공개
- 자금 지원 시 개발사 수익 배분율은 평균 57.9%, 미지원 시 67.9%로 나타남
- 자금 지원금의 평균액은 약 60만 달러이며, 84%의 계약이 마일스톤 연동 지급 방식을 채택함
- 자금 회수(리쿠프)와 수익 배분을 병행하는 사례가 63%로, 전액 우선 회수 방식보다 많음
- 개발사가 IP를 직접 소유하는 비율이 93.2%에 달하며, 감사권 인정 비율도 80%를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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