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속 거대 전함의 지휘관이 되는 경험
많은 SF 게임이 거대 전함을 파괴하는 임무를 부여하지만, 직접 전함의 지휘관이 되어 수많은 포탑과 미사일 배터리를 조작하는 경험은 드물었음. 1인 개발자 Benkimchi가 개발 중인 드레드노트 타르타로스(Dreadnought Tartarus)는 이러한 로망을 실현해 주는 "반자동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임.
압도적인 시각적 규모와 화력
이 게임은 거대 전함 '타르타로스'가 도시와 궤도 전선을 천천히 가로지르며 적들을 섬멸하는 과정을 조감도 시점으로 보여줌. 전함의 이동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그 느릿함이 오히려 압도적인 위압감을 선사함. 플레이어는 자동 사격, 수동 조작, 그리고 모든 화력을 한 방향으로 쏟아붓는 집중 포화 모드를 선택해 전장을 지배할 수 있음.
전략과 커스터마이징의 결합
게임은 단순한 미션 나열 방식이 아닌, 전략 맵을 가로지르는 연속적인 캠페인으로 진행됨. 적을 격파해 얻은 정보를 역설계하여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거나 성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함재기 격납고에서 메카닉을 발진시켜 직접 조종하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도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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